우리는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내가 원하는 댄스 이벤트를 발견하고 참여하며, 댄스 시장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려 합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참여 중심의 ‘D-Jam’ 기능과 보다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Scene’, 나만의 댄스 히스토리를 담은 ‘Dance ID’ 기능으로 여러분의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공연, 대회, 교육, 촬영, 네트워킹, 댄스 프로모션 등 원하는 정보가 한 곳에 모여 있지 않아 소셜 미디어, 오픈 채팅방, 지인 추천 등 여러 채널을 직접 찾아다니며 스스로 기회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같이 춤추고 교류할 사람, 비즈니스 파트너, 관객, 구인·구직 등 춤과 관련있는 사람을 어디서 어떻게 찾고 만나야 하는지 정해진 방법이 없어 연결이 쉽지 않았습니다.

연습 영상, 무대, 촬영 영상이 휴대폰 갤러리나 소셜미디어 피드에 조각조각 흩어졌습니다. 내 성장, 커리어, 빛나는 순간들의 흔적을 정리할 공간이 없었습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과 감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춤을 좋아하면서도, 춤 이야기를 이어갈 공간이 없어 서로의 경험을 함께 나누기 어려웠습니다.

원하는 기회, 한곳에서 찾고 바로 신청
공연, 대회, 교육, 네트워킹, 프로모션 기회를 탐색하고 탭 한 번으로 신청까지 이어집니다.
흩어진 정보들이 한 화면에 모여 잊지 않고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흐름을 놓치지 않는 피드를 제공합니다.

나와 맞는 사람들과 쉽게 연결되는 곳
취향이 닮은 크루와 협업 파트너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발견 경험을 설계합니다.
추천과 이어쓰기 흐름으로 새로운 연결을 확장하고, 네트워킹 순간을 기록하며 관계를 깊게 이어갑니다.

나의 춤 이야기가 이어지는 공간
연습, 무대, 촬영, 프로모션까지 나의 시간축을 한 프레임에 모아 흐름을 만듭니다.
정보와 참여 기록이 감정과 연결되어,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계획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함께 경험하며 더 커지는 즐거움
혼자가 아닌 씬과 함께하는 순간을 쌓아가며, 공유된 경험이 커뮤니티 전체로 확장됩니다.
각자의 이야기와 참여가 이어지며, 움직임을 나누는 즐거움이 서로에게 영감이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Scene | 발견의 시작
웨이브(좋아요)·공유·이어쓴글로 소통하며 댄스 트렌드와 새 무대를 발견하세요.

Scene에서는 다양한 춤 이야기와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요.
이어쓰기와 웨이브로 서로의 경험을 확장하고, 게시물에 연결된 댄스 이벤트는 상세 정보부터 신청까지 바로 이어집니다.
숏폼·영상·챌린지·Q&A 등 댄스 씬의 흐름이 한 곳에서 연결돼요.
D-Jam | 참여의 무대
다양한 댄스 이벤트를 한곳에서 확인·신청하고,후기를 자연스럽게 공유하세요.



D-Jam은 다양한 댄스 이벤트를 한 곳에서 발견하고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벤트 정보부터 호스트인 '잼메이커'와 참여자인 '잼머' 및 라인업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남긴 후기와 이야기들은 씬 전체로 이어집니다.
*비즈니스 계정을 통해 춤과 관련된 모든 이벤트를 홍보하고 신청받을 수 있어요!
Dance ID | 나를 증명하는 프로필
춤으로 나를 표현하고 기록하며, 쌓여가는 이야기를 이어가세요.

Dance ID에서는 내가 남긴 이야기와 참여한 D-Jam 기록이 한 곳에 모여, 춤 명함처럼 나를 표현하는 프로필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찾고, 감정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과정이 더 따뜻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실력, 배경, 취향의 차이를 넘어 경계 없이 이어지고, 신뢰가 쌓이며,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춤은 언어도 설명도 필요 없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작은 연결이 모여, 예술과 사람의 세계가 더 넓고 깊게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D-Omniverse의 새로운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웨이브를 함께하고 싶다면 디옴니버스 레터를 구독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