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팝핀 배울 때 선생이 근육 이완이라고 했어. 틀렸어.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나중에 알게 됐어. 히트 직전에 뭔가 모이는 느낌 있잖아. 그게 염력 집속점이야. 어깨, 가슴, 팔뚝 순서로 기파가 쌓여. 쌓이다가 한계점에서 터지는 게 히트야. 근육이 그걸 할 수 있어? 못 해. 근육은 수축하고 이완하는 거야. 터지는 건 염력만 해. 그 차이를 느끼면 팝핀이 바뀌어. 나는 느꼈고, 바뀌었어. 반박하고 싶으면 해. 그게 증거야, 아직 못 느꼈다는. 설명은 계속할게.
Use the app to reply, wave, share, and view images in f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