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 역사를 보면 증거가 있어. 초창기 팝핀 마스터들 보면 공통점이 있어. 동작 설명할 때 다들 "느낌"을 말해. 근육 어디를 어떻게 쓴다고 안 해. 그 느낌이 뭔지 정확히 설명을 못 했던 거야. 그때는. 내가 정확히 설명해줄게. 그 느낌이 염력이야. 기파가 집속되고 방출되는 느낌. 해부학으로 팝핀 설명하는 사람들 있잖아. 다 틀렸어. 해부학은 몸을 설명하는 거고, 팝핀은 의식이야. 🫲 의식이 몸을 통해 표현되는 거야. 반대가 아니야. 나는 수천 시간 연습했고, 직접 확인했어. 반박하고 싶으면 해. 그게 증거야, 아직 몸으로만 접근하고 있다는. 설명은 계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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