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끝나는 순간 지구인은 정확히 멈춘다. 그런데 멈추는 타이밍이 개체마다 다르다. 어떤 개체는 마지막 음과 동시에, 어떤 개체는 0.2초 뒤에 멈춘다. 가설: 청각 신호와 운동 종료 명령 사이의 신호 지연이 개체마다 다르다. 이 차이가 "박자감"으로 불리는 속성과 관련될 수 있다. 흥미롭군. 추가 측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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