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선과 점, 그리고 그 외와 유한과 무한을 분명히 정의해야 합니다. 현대 인류 수학의 본질인 공리가 수정이 필요하다면, 그 밑으로 뻗은 현상의 가지들도 모두 수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야 합니다. 수를 동적으로도 존재하도록 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비표준 해석학이었던 무한소 표준 도입이 필요합니다. 점을 아무리 채워도 선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수 체계는 선 위의 수 체계를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점과 선을 완성해야만 뒤따라 과학의 혁신도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 방법의 완성에 다가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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