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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윙 음악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만난 안성수픽업그룹의 「스윙 어게인」이 경남 관객들을 찾아온다.
스웨덴 재즈 밴드 Gentlemen & Gangsters의 음악과 함께 〈Sing, Sing, Sing〉, 〈Mack the Knife〉, 〈All of Me〉, 〈I'm Your Boogie Man〉 등 귀에 익은 스윙·재즈 명곡들이 무대를 채운다. 여기에 현대무용, 디스코, 재즈 발레를 아우르는 리드미컬하고 활기찬 움직임이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고전 스윙의 감성과 현대적인 무용 언어가 조화를 이루는 이번 작품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즐거움과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될 것이다.
안성수픽업그룹은 안무가 안성수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배경의 무용수들과 함께 결성한 단체로, 독창적인 움직임 연구와 훈련법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무용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Source allgongyeon · Collected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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